독재자로서의 이미지가 강하니까. 나폴레옹-시저는 항상 평가 강하게 갈리는 인물임
조카까지 2연타라 뭔가 언급을 잘 안하는 느낌
얼마 전 나폴레옹 영화와 관련해서 레딧서 나온 글들 읽어보니, 프랑스의 역사적인 인물은 맞으나 위인이라고 하긴 어려운 인물이라는 게 많이 보이더라. 그게 다 바게트 애들 의견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인상적이었던 건. 초기 민주주의나 미숙한 민주주의는 반드시 독재자의 그림자가 뒤따라온다는 걸 보여준 첫 사례라고 하는 거.
걔들은 공화국 자부심이 높아서 독재자 싫어함.
독재자로서의 이미지가 강하니까. 나폴레옹-시저는 항상 평가 강하게 갈리는 인물임
조카까지 2연타라 뭔가 언급을 잘 안하는 느낌
얼마 전 나폴레옹 영화와 관련해서 레딧서 나온 글들 읽어보니, 프랑스의 역사적인 인물은 맞으나 위인이라고 하긴 어려운 인물이라는 게 많이 보이더라. 그게 다 바게트 애들 의견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인상적이었던 건. 초기 민주주의나 미숙한 민주주의는 반드시 독재자의 그림자가 뒤따라온다는 걸 보여준 첫 사례라고 하는 거.
걔들은 공화국 자부심이 높아서 독재자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