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로루시 KGB 수장은 뜬금없이 키이우에 있는 두개 병원에 "테러범"이 있으며, 그들이 "처벌받을것"이라 발표함

- 지목된 병원중 한곳은 아동 병원임

- 키이우 시 당국은 이를 "적국의 노골적인 거짓말이자 도발"이라 반응함

- 사건에 연류된 두 병원에서는 혹시 모를 공격을 대비해 가능한 모든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