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군인들은 진영 사수하다가 공세가 너무 강하거나 
탄약이 떨어지면 두손 들고 투항 할 줄도 아는데

일본군은 말그대로 하나하나 끝까지 잡아야 끝나서 
미군이 치를 떨었다 하더라 

그당시 동, 서양 기질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섬 하나를 포위하고 한달가까이 옥죄어도 

끝까지 게릴라, 벙커 문 걸어잠구고 옥쇄해버리니까
미군 상식으로는 이해를 못했다라는거 
이미 끝난 전투를 의미없는 소모전으로 이어버리니 

사상자도 사망자 비율이 8~9할까지 나오는 비정상적인 전과도 나오고

일본군도 지옥이지만 최후의 일인까지 잔당소탕해야하는 미군은 진짜 
Ptsd 쎄게 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