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트먼 등이 장제스랑 타협하게 중재해주려고하니까

타다 하야오처럼 그나마 현실을 알던 일본군 현장 지휘관들이 환영할만도 했음

근데 그걸 거부한 고노에 후미마로와 현장 상황 모르는 본토의 강경파들은 정말 희한한 놈들임

그 무위도식 도미나가 교지조차도 조직 폭주를 걱정할 판이었는데도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