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발이나 다른 문제는 없었음? 어디까지나 한국 국군은 임시정부 광복군을 계승한 조직 아님? 뭐 전쟁도 났고 사람도 없고 무기도 없어서 일본군 출신 가용하고 남겨진 일본제 무기 쓴 건 당연하다지만 일본도는 의미가 좀 달라지잖아. 전쟁에 쓸 무기라기보단 상징성을 띄는 물건 아님? 일본 군국주의, 사무라이 정신 등 사실 일본군 장교들 정신무장하고 권위를 높이기 위해 패용한 물건인데 그걸 독립한국에서 장교가 들고 다니는게 시대상에 맞음? 생각보다 거부감이 크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