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같은데서 전사자 교환비보고 진짜로 일본군이 죄다 기관총 앞으로 돌진해서 죽은줄 아는데
막상 사상자 교환비는 많아봤자 1ㄷ2정도임 유진 슬레시 수기 읽어보면 착검 돌격은 나오지도 않음
일본군도 그냥 화력이랑 대전차수단이 심각하게 부족한채로 다른 열강들처럼 상식적으로 싸웠음
총검들고 미군 기관총이랑 맞짱뜨는게 일상적이었으면 교환비가 저정도로 나왔을리가
끝까지 몰려서 완전히 패배했을때 상식적인 다른 국가들처럼 항복 안하고
죽창들고 기관총앞으로 돌진하는 비상식적인 그 임팩트가 너무커서 맨날 그리 싸운것처럼 굳어진것
일번군의 저 미친 사망자 비율은 진짜 무슨 해병문학 보는거 같음
상식이라는게 좀 많이 비틀린 상식이라 문제였던거긴함. 중포는 커녕 박격포조차 제대로 지원하기 어려운 상황서 미군이 콰달카날을 비롯해 동남아 섬들 차례로 상륙하면서 현지 일본군들 밀어내고 보급망 조져서 고립시켜버리니. 일본군 입장서는 그나마 해볼만한 작전이라는게 야간에 기습인데. 미군도 몇 번 당해봐서 대충 어떤 패턴으로 오는지 다 알았던데다, 정글서 개고생하는 건 일본군도 매한가지인데 식량도 없어서 쫄쫄굶다 작전 망해도 돌아가면서 먹을 식량없이 그냥 자살 수준의 던지기를 막 해대서 그런거지.
ㅇㅇ 병력이랑 화력 보급역량이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에서 이겨보려고 몸 비틀다보니까 그들만의 상식 역시 괴이하게 변해버렸음
사망자 비율은 우리가 알던 그 정신 맞긴 함
항복할바에 그냥 돌격해 뒤지겠다 이거지 사무라이 후예들 답긴하네
해병지능 - dc App
뭐 유진 슬레지는 펠렐리우 전투부터 참전했는데 펠렐리우가 지하 동굴진지에 짱박혀서 최대한 미군에게 출혈 강요하는 식의 일본군식 지연전이 완성된 시점이라 총검돌격 보는 게 비정상이긴 했을 거임. 그 전엔 해안에서 막아 보려다 지휘체계 박살나서 잔존 병력이 반자이돌격으로 소모되는 게 일상이었고.
걔들 반격이나 역습 금지도 한 적 없음. 해안에서 막다보다가 하도 빨리 갈려버리니 아예 깊숙하게 끌어들여서 싸우는 걸로 바꾼 거지. 펠렐리우, 이오지마, 오키나와 모두 구축한 진지망을 이용해 갑자기 튀어나와서 역습하는 일은 자주 있었음. 그리고 상륙 3일 안이라 쌩쌩한 애들이 반자이돌격으로 돌진해 오는 건, 몇 주나 몇 달 동안 싸우느라 부상자가 태반인 상태에서 항복하지 말라는 세뇌 하나 때문에 마지막으로 돌격하는 것과 임팩트가 다르겠지.
척탄통이나 기관총 같은걸로 나름대로 최대한 화력 지원을 해가면서 역습했을건데 미군 수준에는 막바지에 죽창들고 돌격하는것마냥 자살돌격으로 보였을순 있겟네 ㅋㅋ
아 사이판에선 상륙 다음날 나름대로 전차도 같이 돌격해서 갈려줬다고. 저런 장면이나 보다가 펠렐리우 딱 상륙해서 제대로 된 지연전 맛 보니까 정신 못 차리는 거지.
고립시 게릴라 활동(x) 옥쇄하고 산화하기를 골랐지
굴욕을 참고 살아남는게 전황엔 더 좋지
엄청 과장은 아니지않나 대부분 다 정상적으로 알고있지 일본군하면 반자이만 했다고 알고있는건 초딩들아님? 일단 일반인들 대부분은 반자이 돌격이 먼지도 모름 이거 알 정도로 관심있는 애들은 대부분 다 알잖아
일본 전사자 수는 걍 항복 존나 안하고 버텨서 나오는 숫자 아닌가 - dc App
그냥 기관총에다 갖다꼴박한건 아니구나. 궁지에 몰려서 살자돌격하던게 굳어진건가...
결국에는 꼬라박고 뒤진게 팩트긴하잖아
이것도 걍 반일정서 때문에 부풀려진거라고 보면 됨 어느 시대든 똘끼 충만한 애들은 소수임
그 광신적이던 나치독일도 전사자 부상자 비율이 1ㄷ2이였던거 고려해보면 일본군 옥쇄 문화가 유독 특이한건 맞음
과장이 있을지언정 일본의 경우는 소수가 아니지 ㅋㅋ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대부분은 입만 존나 털지 진짜로 행동에 나설 사람은 언제나 소수라는 것임 반자이가 임팩트가 커서 그런 이미지가 씌워진거지 실제 행동한놈은 소수였단거지 911 테러같은거도 실제 행동한놈은 소수였지만 임팩트가 워낙에 커서 중동인 전체의 이미지를 테러리스트로 만들어버린거랑 비슷함
원종아..
과장된 소수가 오카, 카미카제,카이텐,자돌폭뢰 같이 육,해,공군,보병장비 안가리도 싹다 있으면 안부풀려질수가 없음
그래봤자 결국 전체로 보면 소수에 불과함 원종이단도 소수인데 존나 시끄러워서 다수처럼 보이잖아? 그거랑 비슷한거야 나치 독일쯤 되야지 다수라고 할 수 있는거임
일본이 나치독일급 똘게이들인데 나치독일쯤되야 다수다 ㅇㅈㄹ
당시 일본 정부는 독재나 다름없었고, 실상은 일본인 모두가 정부를 열렬히 지지했던건 아님 독일인들 모두가 열렬하게 JA!를 외쳤던 거랑은 결이 좀 다름
맨발의겐을 그렸던 만화가 양반이 원종이를 봤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애당초 원종이 타령하는 것도 병신같네 내 말에 반박 1도 못하면서 할 말 없으니까 인신공격만 하는게 참..ㅋ
"일본인 모두가 정부를 열렬히 지지했던건 아님" ㅋ 독일이랑 일본이랑 판박이 수준으로 똑같은 애들인데 뭔 ㅋㅋ
반일정서 ㅇㅈㄹ ㅋㅋ 일제애들이 그나마 방어전같은 방어전을 한게 방어작전 짜는 사령관이 바뀌고 나서나 마찬가진데 군부와 일왕은 그렇게 미친듯이 불세례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목숨바쳐 항전을 요구했는데
따로 레퍼 저장해둔게 없어서 레퍼 박고 720 하진 못하겠는데집권 과정에서독일 : 국민들의 자발적 지지 한거 맞음일본 : 국민들이 지지하고 자시고 하기 전에 군부가 정권 탈취해버리고 맹목적 충성 강요함집권 이후독일 : 국민의 지지를 유지하기 위해, 총력전 체제로 개편하기 힘들어했고, 군 장병들의 '확실한' 자살적 임무 투입을 매우 꺼려함 (불확실한 잠재적 희생이 요구되는 임무나 조치에 대해서는 여전히 강압적인 강요가 있었음)일본 : 국민들에게 자살적 공격 명령을 내리는데 주저할 이유가 없었음
두 논문이 개별적으로 분석한걸 엮어서 도출한걸로 반박해야 하는거라 좀 설명하기 거시기하긴 한데무조건 반일정서 땜에 부불려졌다고 주장할 근거가 될수도 없겠지만, 한편으론 독일 국민들과 달리 일제 국민들은 자살적 공격에 대해 부정적이었다는거에 무조건 아니라고 할 수도 없긴 함다만 이건 반쯤 말장난인게, 애초에 각국 집권 세력의 배경과 피지배 국민들간의 관계부터가 단순 비교가 힘들기 때문임서로 무레퍼로 일방주장만 되풀이 되고 있어서 교통정리 해드렸음이제부턴 각 추축국 정부들에 대한 레퍼런스 갖추고 토의해주시기 바람무레퍼로 계속 일방주장하면 720 하겠음
종신 파딱감인데
러일전쟁 끝나고 히비야 폭동을 포함한 각지에서 폭동이 일어났는데. 그 원인은 왜 러시아를 뜯어먹지 못했냐였음. 그리고 이후 군부의 폭주때도 나서지 않고 동조했던것도 국민들이였고
그 명분없는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에서 국민들이 억압받고 끌어갔나? 그럴리가 저들도 대동아공영권이라는 허울된 욕망에 취해있던건 군부와 마찬가지였고 그 댓가는 고기방패와 폭격이였지
원종아..
과달카날 미군 전사자 부상자 거의 1대1 뜨는거 보면 환경이 ㄹㅇ 씹창이긴 했구나
알고보니 일본군이 그렇게까지 못싸운 건 아니더라. 다만 최후의 최후에 항복이 아니라 특공을 해서 문제지ㅋㅋ
반자이 실체는 전사자 교환비가 아니라 사망자/부상자 비율에 있지 ㅋㅋ - dc App
의료물품 보급 문제로 부상자 치료 못해서 많이 죽은 것 같더라.
반자이 돌격이 일부에 불과한데 사망자 비율이 저런게 무섭네 - dc App
ㄴㄴ 처음부터 적을 만나자마자 반자이돌격 한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전투하다가 패배해서 궁지에 몰렸을때 일본군은 항상 항복 대신 적 기관총에 달려들었다는 소리임, 과달카날 이후 일본군은 미군한테 패배하기만 했으니 대부분의 전투에서 대부분의 부대가 반자이 돌격을 했다고 봐도 무방함
결국엔 방탄복 없던 시대에 스치면 사망하던 그 시대인가 - dc App
사실상 우라돌격이랑 비슷한건가
ㅇㅇ 다만 우라돌격은 완성된 반자이로 충분한 화력과 공중지원 그리고 탱크가 받혀주는 진짜 충격군의 완성된 형태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