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 반자동 소총 정도만 해도 지근거리에서10초 사이에 족히 대여섯 명은 죽이고 남을 화력 아님? 특히 개인대 개인도 아니고 부대vs부대 상황에서는 ㄹㅇ 총알밥 되는 그림밖에 상상이 안 되는데
터키군이 성공하지 않았나?
프랑스군도 있고 터키군도 있고 그래서 더 신기한 거임 아니...어케 한 거지? 달려가다가 다 죽을 것 같은데
타이밍 맞춰서 뒷치기로 한 두 명 베어서 피뿌려주면 그야말로 모랄빵나서 얼어붙는 경우래
적들 모랄빵 기대하기엔 한두 명만 정신줄 단디 잡으면 개죽음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 시절 중공군하고 북한군 전부 볼트액션 써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