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군함 건조, 미국<=>미국 간 해운선 건조는 존스법 때문에 어짜피 한국 조선소에 들어올 수 있는 일감이 아님
한국 조선사가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해서 현대화시키고 저 물량 받으면 매출 늘릴 수 있음. 설비투자 비용은 납품하는 선박에 1/n 해서 청구하거나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을 안보 이유로 미국내 입항 금지시키고 동맹국 조선소에서 만든 선박만 미국 내 입항할 수 있게 만들면 한국 조선소 물량을 더 늘리는 방법으로 댓가를 요구할 수도 있음
미국 조선소 현대화시켜준다고 해도 인건비랑 숙련도 때문에 한국 조선소 물량 뺏을만한 역량 안됨
한국 조선사가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해서 현대화시키고 저 물량 받으면 매출 늘릴 수 있음. 설비투자 비용은 납품하는 선박에 1/n 해서 청구하거나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을 안보 이유로 미국내 입항 금지시키고 동맹국 조선소에서 만든 선박만 미국 내 입항할 수 있게 만들면 한국 조선소 물량을 더 늘리는 방법으로 댓가를 요구할 수도 있음
미국 조선소 현대화시켜준다고 해도 인건비랑 숙련도 때문에 한국 조선소 물량 뺏을만한 역량 안됨
아니. 설비 현대화해도 거기 자리 채울 노동자가 없음.
한국 노동자들 안식년 개념으로 임금 2~3배씩 주고 미국 파견시키는건 안되려나?
지금도 전부 하청인데 그 돈 누가 줄거임?
설비투자비 뽑을 때까진 수출입은행 대출 + 미국 보조금?
지금 국내 공장애도 숙련공 빠져나가서 부족한데 파견 근무까지 보내면 양쪽 다 망함.
숙련공 돈벌겠다고 반도체공장서 일하다가 감 떨어지느니 미국 조선소 경험시켜주는게 좋지 않나?
반도체 공장 간 숙련공들 거의 개인사업자 신분이라 미국에 보낼 방법이 없음
설비투자는 미정부에서 보조금으로 해줌 호주 오스탈 미국법인이 지금 새로 수주받은 상륙주정 라인 지원받아서 새로깔고 컨스탈레이션급 수주하면 추가로 지원해서 확장예정
근데 기회기는 하겠다. 배를 건조하는 인력줄이는 게 한계가 있다지만 그걸 해보라고 미국정부가 보조금주는 거니까
국내 생산 아니면 의미 없다 지금도 하청 쥐어짜기로 유지하는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