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군대 구타 하면 떠오르는게 일본군 구타, 러시아군 구타
한국군 구타는 유명했고
근데 1~2차대전 당시 서구권 국가들 군대에서는 구타 가혹행위 이런 자료는 못봤던 것 같았는데
실제로 그 당시에 영프독미 이런 서구 열강 군대에서는 그러한게 많지 않았던 것임?
일단 군대 구타 하면 떠오르는게 일본군 구타, 러시아군 구타
한국군 구타는 유명했고
근데 1~2차대전 당시 서구권 국가들 군대에서는 구타 가혹행위 이런 자료는 못봤던 것 같았는데
실제로 그 당시에 영프독미 이런 서구 열강 군대에서는 그러한게 많지 않았던 것임?
'공식적으로는' 금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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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방식이 달라서 유대인 학살공장 굴리고 뭐.... - dc App
서유럽 열강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갖춰지면 진짜 무섭게 사람 잘 죽이는 것 같긴 함.
헐 그럼 댓글 바로 삭제함
구타를 넘어서 사소한일로 총살시키는게 일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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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당시 독일이나 프랑스 미국 이런 나라들도 한국군대처럼 병사들 줄세워놓고 줄빠따하고 그런게 흔햇나보네;;
사람 사는 세상임
프러시아군 구타가 꽤 유명했었던 걸로 아는데.
없을리가 있겠노
애초에 프랑스군이나 영국군이나 지금도 부조리 좆되는걸로 유명한데
걔들도 쌍팔년도 한국군대처럼 치약뚜껑에 원산폭격머리박기, 군화발에 머리 까이기, 줄빠따 이런게 있는거?
후장에 박격포 포신 박기, 전차 주포에 포도주 따라 마시다 급성 텅스텐 중독 걸리기 같은게 있어요
그나마 나치 얘네는 없던걸로 암
그래도 우리보단 심했을껄
의외로 나치가 그런 가혹행위가 덜했나보네. 러시아나 한국군대처럼 선임병이 후임들 줄세워놓고 배빵놓고 간부가 밤에 점호할때 애들 상태 좀만 개판이면 얼차려 주고 옛날 같았으면 엎드려 뻗쳐 상태에서 바로 군화발로 내려까고 그런게 80년전 군대에도 없었을려나
낙지가 부조리가없다는 개십소리는 어디서기어나와서 돌아나님? - dc App
프로이센도 규율 개빡셌고 그걸 계승한 독일 제국이나 낙지나 ㅋㅋ
그 당시 구타가 없는 군대를 찾을 수 있을까싶음
애초에 그 똥군기라는게 전열보병들 라인배틀하느라고 군기 오지게 잡던거에서 나온거임 돌고돌아 똥군기 원조중의 원조는 서방인데 도대체 서방은 구타 가혹행위 없을거라 생각하는 이유가 뭐임?
프로이센은 ㄹㅇ로 해병문학식 자진입대 있던 국가고 그 후계국이 독일제국이라 없을리가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