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03
[LAW & JUSTICE] 특별기고- 윤일병 사건, 그 못다 한 이야기2014년도에 불거져 세상을 공분케 한 윤일병 사건은 시간이 지나도 국민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우리 사회가 함께 겪은 큰 비극 중 하나다. 그러나 단순히 군 가혹행위라는 표면적인 화두를 넘어, 사회가 깊이 들여다보지 못한 이면의 문제점들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로앤저스티스를 통해 이를 더욱 알리고 싶다는 그의 글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 김진모 씨나는 윤승주(이하 윤일병)의 매형이다. 윤일병은 두 명의 누나가 있고 필자는 첫째 누나의 남편이다.윤일병은 2014. 4. 7.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선임병들의 구타 가혹행www.lec.co.krhttps://www.etoday.co.kr/news/view/962031
'윤일병 사건', 매형·외삼촌이 폭로했다?...국방장관윤일병 사건(사진=군인권센터)'윤일병 사건'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장관이www.etoday.co.kr윤일병 매형이 의사고 외삼촌이 변호사인데 매형이 먼저 의심해서 윤일병 사망소식 듣고 수상해서 사건 뒤지고 외삼촌이 연줄있는 국회의원한테 정보 넘겨서 사건 자체를 국회로 끌고가서 진상이 드러난거임.
진짜 국회 연줄 없었으면 의문사로 끝날 사건이었음.
링크에 있는 윤일병 매형 글 보면 당시 군이 어떤짓거리를 했는지 여실하게 보여줌.
그나마? 가족친척중에 알거 아는분이 힘내서 밝혀진거네 아무것도 없는사람이었으면 진실이 밝혀졌을까
근데 진짜 저 미개한 시대때는 그렇게 국회의원 빽 등으로 누르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긴 했음... 요즘에서야 군 때릴 방법이 많아져서...
이래서 국방부새끼들 이런쪽은 안믿음. 의문사, 자살이라고 하면 바로 의심부터함
지금 군대 유치원이니 당나라 군대니 지랄해도 다 자업자득임 - dc App
지들이 한게 있으니 ㄹㅇ 자업자득이잖어ㅋㅋㅋㅋ
오히려 지금이 나음 인권침해는 안하니
유치원 당나라 얘기하면 다들 병사 군기 생각하지
군대문화의 중대한 전환점이 결국엔 빽있는 사람을 건들여서 일어난거라니 씁슬하구만.. - dc App
때린애들 방관자들 병신이노
이런 미개한 시대의 일이 얼척없게 요즘도 일어난다는게 참
의사변호사 빽 없으면 임병장이랑 병영개혁 쌍끌이조차 못하고 묻혔겠네
임병장은 스스로 터트렸잖아
저 사건 전까지 얼마나 많은 빽없는 망자들의 죽음이 사고사로 처리되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