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군전역하고 족장하러 가봤는데 2달만에 런함 일 ㅈㄹ맞게 힘들면 아무말도 못한다는걸 그때 깨달음 그때도 온사방에 외노자였고 대부분이 불체자였음
외노자애들도 자기들만의 커뮤에서 조선업 ㅈ같다는거 다암 건설,공장가면 몸편하고 돈더준다는것도 알고 중앙 아시아애들은 농촌으로 빠지고 외노자불러와봤자 다 런칠꺼임
지금은 건설회사에서 안전관리자 하는데 알폼은 100퍼 불체자임 한국사람없음 중국애들도 힘들다고 내장쪽으로 넘어갔고 간간히 전기,설비쪽으로 넘어가는중 한 10년만 지나면 새집인데 전기가 안들어 오네 배관이 터지네로 뉴스에 나올듯
외노자애들도 자기들만의 커뮤에서 조선업 ㅈ같다는거 다암 건설,공장가면 몸편하고 돈더준다는것도 알고 중앙 아시아애들은 농촌으로 빠지고 외노자불러와봤자 다 런칠꺼임
지금은 건설회사에서 안전관리자 하는데 알폼은 100퍼 불체자임 한국사람없음 중국애들도 힘들다고 내장쪽으로 넘어갔고 간간히 전기,설비쪽으로 넘어가는중 한 10년만 지나면 새집인데 전기가 안들어 오네 배관이 터지네로 뉴스에 나올듯
나도 조선소 가볼까 하다가 가본 사람들이 전부 절대 가지 말라고 말려서 안갔는데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함. 친척중에 한명은 d 조선 설계쪽인데 조선소 간다니까 현장사람들 겨울엔 양말 세네겹, 내복 다섯겹씩 껴입여도 추워서 얼어디지는 곳이라고 절대 가지말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