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고속 돌파는 어렵지 않나
원체 지뢰밭이라 진격로는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데
가뜩이나 좁은 곳에 대량의 병력 투입시키다간
집중포격 맞기 딱좋잖냐
아무리 대포병을 한다지만 병력이 워낙 많으니 다 정리하기도 어렵고
그러면 dmz 병력 대량 밀집지역을 돌파하기보다는
사전 준비기간이 충분하다면
dmz 보다는 병력이 덜 밀집된 해안 지역을
공군과 해군 집중타격으로 무력화시키고
상륙병력을 주공으로 해서 돌파하는게
더 신속하고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음
북한이야 기갑 병력을 제대로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니 기동 방어도 어렵고
원체 지뢰밭이라 진격로는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데
가뜩이나 좁은 곳에 대량의 병력 투입시키다간
집중포격 맞기 딱좋잖냐
아무리 대포병을 한다지만 병력이 워낙 많으니 다 정리하기도 어렵고
그러면 dmz 병력 대량 밀집지역을 돌파하기보다는
사전 준비기간이 충분하다면
dmz 보다는 병력이 덜 밀집된 해안 지역을
공군과 해군 집중타격으로 무력화시키고
상륙병력을 주공으로 해서 돌파하는게
더 신속하고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음
북한이야 기갑 병력을 제대로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니 기동 방어도 어렵고
뭔가 착각하는 것 같은데 dmz 모든 라인 따라서 대남 포격용 박격포 및 방사포들이 배치돼있음 덜 밀집된 해안지역을 공군이 집중타격 하는 게 아니라 dmz 라인 따라서 배치된 포격 라인을 무력화 시키는 게 1순위임. 그걸 실행하면서 동시에 밀고 올라가는거고. 상륙병력을 주공으로 해서 올라간다는 건 땅에서 달리는 것보다 강에서 헤엄치는 게 더 빠르다는 엉뚱한 소리와 같음. 중국이 대만을 왜 못치는지 앎? 상륙이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고 6.25 때 인천에 목숨걸고 상륙작전 한 이유는 육로로 밀고 올라가는 게 불가능한 상황이었기에 도박수를 두고 온 힘을 거기에 집중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