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세시절 중기병이 보병대열 전면에서 밀어버리던 시절을


지나 보병의 화력 전술 발전으로 더 이상 그와같은 운용은 어려워졌지만

그래서 기병말고 뭘 쓸수있나? 하면 답 없었지

기병의 기동력 속력 제한은되었지만 적절한 때에 발휘될 수 있는

압도적 충격력 이런게 어디가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양차대전까지 기병이 운영되었던거고

지금 전차도 다양한 카운터가 등장하고 과거와같은 영광을 재현하기는

어렵지만 전차를 완전히 완벽하게 모든 역할을 흡수해 대체하는

신병기가 등장하거나 전장의 패러다밈이 돌파와 전과확대라는

고대로 부터 내려온 개념이 해체되는 수준의 대격변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고쳐쓰고 맞게 쓰고 할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