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달했으니 우리가 이긴거야"
- 적 기동예비 전차에 걸려 전멸한 학생장교 중대를 모아두고 연설을 늘어놓던 보병학교 교관

2. "도달했지만 달성에 실패했다."
- 1.을 보고 쏘아붙이는 관찰 통제관

3. "걔네 상황판이 최신화된 상황판일까요?"
- 아군의 타 부대에서 상황판이 노획되자 모 대대 정보장교가 하던 말
아군한테도 아군 작전 계획 전파가 안되는데 적군이  정보를 노획해봤자 의미 없다는 말

4. 3.의 정보장교에게 따봉을 날리는 관찰통제관
- 3. 정보장교 예측대로 최신화는 커녕 작계 도식도 제대로 안 된 상황판이었음.

5. "여단장 의지다 즉각 시행하라"
- 여단장이 무리해서 입안한 계획이 제대로 안돌아가자 다른 작전을 내놓으며.

6. "이건 육대 답안지에나 나올 작전이지 실제 상황에선 못써먹는 작전이지..."
- 여단의 계획을 본 중령급 관찰 통제관(여단장보다 선임)

7. "의지란 니가 보여주고 있는걸 의지라고 한다."
- 6. 직후 정찰소대장과 작전장교 임무를 겸임하며 70시간 동안 무수면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정보장교에게(작전장교 훈련 불참)

8. "대대장님. 현실이 이렇습니다"
중대 배속 FO들이 다 낙오됐다는 보고를 받은 관찰통제관.

9. "어차피 대항군이 작정하고 밀면 4시간이면 지휘소까지 다 따인다"
대항군과 야전부대 수준 차이를 이야기하는 통제관

10. "여단장님께서 이곳 과훈단에서 대대장직을 수행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사후강평으로 사정 없이 여단장을 털어버리기 전의 훈련통제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