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내전의 생존자 셀코의 경우처럼 생존기 특화된 경험담을 모아서 출간해라

그편이 훨씬 세간의 주목을 잘 받을거다 기존 탈북자들의 증언들이 있다지만

이 사람들은 밝히기 꺼려하는 무언가들이 있어선지 증언 수위를 조절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셀코의 경험담과 비교하면 손에 땀을 쥐고 보는 것과는 약간 거리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