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내전의 생존자 셀코의 경우처럼 생존기 특화된 경험담을 모아서 출간해라
그편이 훨씬 세간의 주목을 잘 받을거다 기존 탈북자들의 증언들이 있다지만
이 사람들은 밝히기 꺼려하는 무언가들이 있어선지 증언 수위를 조절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셀코의 경험담과 비교하면 손에 땀을 쥐고 보는 것과는 약간 거리가 있더라
그편이 훨씬 세간의 주목을 잘 받을거다 기존 탈북자들의 증언들이 있다지만
이 사람들은 밝히기 꺼려하는 무언가들이 있어선지 증언 수위를 조절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셀코의 경험담과 비교하면 손에 땀을 쥐고 보는 것과는 약간 거리가 있더라
사실 그사람들의 증언은 굉장히 분석이 많이 돼서 경쟁력없다 이분야의 대가는 주성하(본인도 탈북민)기자나 김길선(북한 국방연구소기자) 기자를 못이김
밝히기 꺼려하는건 재미없는 이야기거나 본인 치부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남 치부 들이까는 내용 많이 나오는데 그걸로 대강 짜맞춰볼 수 있음 유투브보면 진짜 하층에서 살다온 사람이 많아서 말표현을 잘못하는거지 수위자체는 높음(어차피 본인잘못은 이야기 안하고 남잘못만 까더라도 이거만으로도 북한돌아가는 속살은 다 알수 있음)
그냥 문화인류학 열심히 배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