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3901321?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A%B8%88%EA%B0%95%EC%86%A1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산림청 전달 끝아까 념글 보내줘서 고마워. 근데 아직 미정인걸 거의 확정처럼 말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일단 글 내림.다시 정리해보면1. 24년 3월, 경북의 금강송 군락지가 산사태로 금강송 수백그루 뽑힘.2. 24년 4월 19m.dcinside.com
눈사태로 뽑힌 금강송 수백그루를 전통선박 재현에 쓰는게 어떻겠는지 산림청과 국해연에 전달했었음.
일주일 지나고 다시 확인전화를 해보니
국해연: 당장은 재현 계획이 없어 금강송을 활용하긴 어렵습니다.
산림청: 안그래도 저번주에 문화재청에서 관심 가져서 연락이 왔습니다. 유용하게 사용될걸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내 생각대로 선박 재현에 쓰이진 않겠지만 육상문화재 복원에는 사용될 예정.
계획대로 되진 않았지만 문화재 복원에 쓰인다니 다행
그래, 아까운거 그래도 써야지 머
민간업자한테 팔기는 좀 그려
순간 식겁했네 게이야 국립해양박물관 충무공탄신제 기념머시기한다는디 아는거있노? - dc App
알면 갔겄지
4월30일부터임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orldhistory/28890
- dc App
5월 30일 독도함 함상토론 있는거 앎?
사실 활용하려 해도 일단 건조할 시간은 필요하니
그래서 미리 국해연에 전화했던건데, 목재 건조를 감안해도 한선 재현 계획이 없다지
금강송은 문화재청이 다 쓸어가니까
어쩔수없지
전국적으로 금강송 들어가는 목조건물이 많다보니 문화재청 입장에서는 한그루라도 많이 쟁여놓는게 중요하지. 게다가 나무도 건조를 해야하니 빠르면 빠를수록 좋고
어차피 육상문화재 복원에 쓰려면 한동안 말려야 하잖아
선박 자재보단 육상문화재가 맞지 보수를 수차례 해도 8~10년이면 폐선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