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시엔 계획에 따라 지정된 민간공장들을 징발하여 총기를 생산합니다.(주로 K2.)
물론 생산량이 그리 많진 않을것이고, 또 바로 뽑혀나오는 것도 아니겠지만, 총기 제작이 가능한 수준의 설비를 갖춘 민간공장에서 뽑는 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후순위로 소집되는 예비군이나 신병들은 소총에 'S&T'나 '대우정밀'이 아닌 '다산기공', '부산파이프' 같은 각인이 찍힌 물건을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2. M16 및 M16A1 소총만 해도 약 80만 정 정도 됩니다.
콜트 사에서 라이센스 허용한건 60만정이지 않냐구요?
그래서 베트남전 참전하셨던 우리 국군 선배들이 처절하게 무얼 했는지는 여러분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3. K2 소총만 해도 약 70만 정 정도 됩니다.
예비군용으로 치장되거나 예비군 훈련용으로 준비된 K2 소총은 현재 70만정 가량 됩니다. 지속 생산 및 기존 K2 운용부대에 K2C1 교체 후 밀려난 분량을 정비하여 치장처리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4. 훈련때 M1 카빈 안만지니까 퇴역한거 아니냐?
아닙니다.
예비군 '훈련'때는 카빈을 안쓰죠. 훈련용 총기 수백정 가지고 여러 부대가 돌려가며 쓰는 것이고, 실제 전쟁 발발시 여러분에게 불출되기 위해 동원부대 무기고에 치장처리되어 잠들어있는 총기는 M1 카빈일 수 있습니다.
못믿으시겠다구요? 아직도 많은 동원부대나 지역방위부대 전투세부시행규칙에는 <CAR> 이라는 생소한 총기의 기본휴대량이 표로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AR'bine)
5. K2 소총을 받는다고 무조건 전방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전방으로 가는 동원사단 중에는 M16을 운용하는 부대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K2나 M16을 받느냐, M1같은 구식 총을 받느냐는, 전후방 보다 병과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최근에는 전방뿐만이 아니라 후방 지역방위 예비군 보병부대들을 위한 치장총기도 K2가 들어가고있고, 완료되어가는 추세입니다.
반면 전방이라 하더라도 정비, 병참, 수송, 이동통제 등의 임무를 맡는 예비군 부대들은 대부분 치장된 개인화기가 'M1카빈' 입니다. 가볍고 작아서 편하긴 할겁니다.
6. 생각보다 M1 카빈 사용 비율이 높습니다.
M1카빈 보유량은 70만정 이상입니다.
개중에는 M2카빈이 섞여있어서 연발이 가능한 것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7. 다른 총기도 있습니다.
M1개런드가 8만정 이상 있고,
숫자가 적지만 브라우닝자동소총, BAR도 있습니다.
일단 치장은 되어있는데 쓸 부대가 정해져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생산량이 그리 많진 않을것이고, 또 바로 뽑혀나오는 것도 아니겠지만, 총기 제작이 가능한 수준의 설비를 갖춘 민간공장에서 뽑는 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후순위로 소집되는 예비군이나 신병들은 소총에 'S&T'나 '대우정밀'이 아닌 '다산기공', '부산파이프' 같은 각인이 찍힌 물건을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2. M16 및 M16A1 소총만 해도 약 80만 정 정도 됩니다.
콜트 사에서 라이센스 허용한건 60만정이지 않냐구요?
그래서 베트남전 참전하셨던 우리 국군 선배들이 처절하게 무얼 했는지는 여러분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3. K2 소총만 해도 약 70만 정 정도 됩니다.
예비군용으로 치장되거나 예비군 훈련용으로 준비된 K2 소총은 현재 70만정 가량 됩니다. 지속 생산 및 기존 K2 운용부대에 K2C1 교체 후 밀려난 분량을 정비하여 치장처리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4. 훈련때 M1 카빈 안만지니까 퇴역한거 아니냐?
아닙니다.
예비군 '훈련'때는 카빈을 안쓰죠. 훈련용 총기 수백정 가지고 여러 부대가 돌려가며 쓰는 것이고, 실제 전쟁 발발시 여러분에게 불출되기 위해 동원부대 무기고에 치장처리되어 잠들어있는 총기는 M1 카빈일 수 있습니다.
못믿으시겠다구요? 아직도 많은 동원부대나 지역방위부대 전투세부시행규칙에는 <CAR> 이라는 생소한 총기의 기본휴대량이 표로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AR'bine)
5. K2 소총을 받는다고 무조건 전방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전방으로 가는 동원사단 중에는 M16을 운용하는 부대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K2나 M16을 받느냐, M1같은 구식 총을 받느냐는, 전후방 보다 병과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최근에는 전방뿐만이 아니라 후방 지역방위 예비군 보병부대들을 위한 치장총기도 K2가 들어가고있고, 완료되어가는 추세입니다.
반면 전방이라 하더라도 정비, 병참, 수송, 이동통제 등의 임무를 맡는 예비군 부대들은 대부분 치장된 개인화기가 'M1카빈' 입니다. 가볍고 작아서 편하긴 할겁니다.
6. 생각보다 M1 카빈 사용 비율이 높습니다.
M1카빈 보유량은 70만정 이상입니다.
개중에는 M2카빈이 섞여있어서 연발이 가능한 것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7. 다른 총기도 있습니다.
M1개런드가 8만정 이상 있고,
숫자가 적지만 브라우닝자동소총, BAR도 있습니다.
일단 치장은 되어있는데 쓸 부대가 정해져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갬성 뒤지네 릴스나 많이 찍어놔야겠다
아 적어도 볼트액션은 아니구나
모신나강보단 낫잖아 한잔해~
카빈이랑 개런드는 미국에 판 것도 상태 안 좋은 편이던데 치장 중인 것 중에 쓸만한게 얼마나 되려나
카빈 판적 없는걸로 앎. 팔려고 했는데 승인 안해줌
아 카빈은 아예 못 팔았던가 개런드도 좀 팔고 막혔는데
맞음
다른건 모르겠고 m1 개런드는 한번 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