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나라 華鈺의 『海防議』에 이르되 "조선의 귀선은 돛대를 세우고 눕히기를 임의로 하고 역풍이건 퇴조 때이건 마음대로갈 수 있다" 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공이 창제한 배를 가리키는 것이 다. 그런데 모두 그 치수에 대하여는 자세히 말하지 않고 있다. 지금의 통제영 귀선은 대개 충무공의 舊制(구제도)에서 나온 것이지만 역시 치수의 가감이 없지 않다.
-이충무공전서-
이충무공전서속 통제영 거북선은 3층 구조가 확실하고 임란시기 거북선의 제도에서 나왔다는데 왜 3층이 아니라는게 정배가 되어버림?
-이충무공전서-
이충무공전서속 통제영 거북선은 3층 구조가 확실하고 임란시기 거북선의 제도에서 나왔다는데 왜 3층이 아니라는게 정배가 되어버림?
통제영이 3층이라고?
3층 총혈도 24개이고 배치된 조총 포수가 24명에 통제영 고문서엔 상장선미 불랑기까지 명시되어있음
3층 총열이란 기록이 있었던가? 진짜 몰라서 물어봄... - dc App
학자들은 다락방처럼 2.5층이라고 보고 있더라고
노꾼하고 포가가 문제되는거 였지 않음? 그게 분리되진 않았다는게 2층설.분리됐다는게 3층설인데 전자인거지
좌우의 노(櫓)는 각각 10개씩이고 좌우 방패 판에는 각각 22개씩의 포 구멍을 뚫었으며, 12개의 문을 설치하였다. 거북머리 위에도 2개의 포 구멍을 뚫었고, 아래에 2개의 문을 설치했으며 문 곁에도 각각 포 구멍이 1개씩 있다. 좌우 복판(覆版)에도 또한 각각 12개의 포구멍을 뚫었으며 귀(龜)자 기를 꽂았다.
근데 굳이 2.5층이라고 해야되나 통제영 거북선 형태가 3층 방패판 제거하고 지붕 씌운 형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