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다가 맞는듯 저렇게 칼로 나치 마크 새겨주고도 전후 히틀러 죽인 영웅으로 남아서 저 하켄크로이츠는 고문 흔적이라고 둘러대고 미 정보부서 근무하며 잘 쳐먹고 살다가 1967년 죽었다 하던데 란다 머리에 하켄크로이츠 칼로 새긴 짓거리 해서 사이다를 보여준 알도가 포로학대로 감옥 갔다 한걸 보면 지극히 사실적이라만 씁쓸하네 실제로 게슈타포 새끼들 상당수가 처벌 안받고 BND나 슈타지로 갔다 하자나 - dc official App
란다 주인공으로 한 탐정 이야기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주면 좋겠다
근데 포로학대 맞잖아 귀순자를 저렇게 하면 누가 귀순하려고 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