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0810121700009
올라프 숄츠 현 총리도 미용 관련 비용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리실 측은 숄츠 총리의 헤어 메이크업을 위해 작년에 3만9천910유로를, 올해 들어서는 2만1천808유로를 지출했다.
올해 초 의회에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총리실이 사진사·미용사·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에 지불한 금액은 숄츠 총리 집권 첫해인 지난해 약 150만 유로 증가했다.
이는 메르켈 전 총리 정권 마지막 해인 2021년보다 거의 80% 증가한 것이다.
독일에서는 최고위직 관리들이 미용이나 사진 촬영 관련 비용 지출을 늘리는 데 대해 비판 목소리가 일었다.
머머리 메이크업 비용으로 4만 유로를 지출한다고?
이거 사실은 비자금 조성하고 있는거 아님?
탈모치료제면 납득가능;
콧수염 관리라면 뭐 이해하겠는데 저건 좀
ㅋㅋㅋㅋㅋ
무슨 아이돌이나 배우도 아니고 정치인이 국민세금으로 저러는건 많이 추하네
지금 65세니까 저 와꾸를 유지하려면 그럴 만은 하겠다 ㅋㅋ 의회에 더 달라고 한 게 아니라 자기 비용 안에서 쓴 거면 상관없지 않나
그럼 국회의원들이 의원실비용으로 먹고노는거도 문제없겠노 병신아
저정도면 머리 다 심고 풍성충되고도 남지않음? 머스크처럼 걍 심지 괜한데 돈썼니 - dc App
그냥 별 생각 없이 정치인으로 이미지 관리하는 데 필요하니까 슝슝 쓴 듯. 원래 자기 통좌 돈 아니면 감각이 상실되기는 하지
헤어와 메이크업이니까….. 흠
?
아니 총통 사진이 왜 매니저 차단 이미지노ㅋㅋㅋㅋㅋ
? 전체적인 와꾸 메이크업 이야기것지? 설마 머머리인디 헤어에만 4만유로요?
탈모약 4만유로면 ㅇㅈ
대머리새끼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