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옥쇄 때문에 막판에 대량으로 죽어나가서 교전비가 개판나는데
실제로 보병끼리 맞다이뜨면 일본군도 미군에 교환비 그렇게 후달리지 않았음
1대1 가까이 찍다가 막판에 집단 자살해 버리니까 1/20이 되버리는거
일본군은 포로가 거의 없음. 그래서 저런 미친 교환비가 나오는거임
이건 지휘관이 누구냐에 따라 다름
무다구치 렌야 같은 새끼면 1/20 찍는거고
이마무라 히토시 같은 놈이면 1/1 가까이 찍음
히토시는 옥쇄 엄금한 지휘관임.
뉴브리튼 섬 전투보면 일본군 17사단이 옥쇄안하고 무사히 탈출하는데
이 때 교환비는 1대 1 수준임. 부분 부분 소규모 전투에서는 미군이 후퇴 엄호하던 일본군한테 오히려 더 당함
지휘관이 개념인이니까 일본군도 잘 싸움
라바울에 미군 상륙했으면 어마무시하게 당했을거임.
히토시가 개념 지휘관이라서
무다구치가 교환비라고 말하니 이상하네.. 무다구치는 교환비가 없어… 죄다 굶겨죽여서. 운 좋게 영국군과 접전한 소수의 일본군들은 꽤나 잘 싸운것 같더만… - dc App
굶어죽든 반자이로 죽든 수류탄까고 자살로 죽든 걍 다 옥쇄니까. 그 뭐냐 옥쇄란 말 처음 쓴 전투에서 미군 기록보면 일본군 부상병들이 절둑거리면서 기관총 앞으로 돌진했다는데
무타구치 그걸 옥쇄라고 쳐주면 옥쇄가 이상해짐 ㅋㅋ
비전투손실 합치면 일본군 죽은거 엄청나고 원래 교환비는 그렇게 봐야맞음 그것도 실력이니까
글고 과달카날보면 그렇지도 않음 똑같이 꼬라박는데 유능하다기에는 점... 유럽가면 독일2급한테 털릴 신병들인데 꼴아박다 다 죽는데
어쩌다가 일본군 지휘관의 몇명 개인 능력으로 미군에게 출혈과 손해를 강요한 몇번의 전투가지고 전체 교환비에 대입하는거 자체가 의미 없는것임. 즉 일본군이 미국과 대등한 교환비로 싸운 전투는 끽해야 한줌일 뿐이고 나머지는 그냥 미군이 교환비로 일본군을 압살했다는게 팩트일 뿐임. - dc App
유리한 전장을 선택해서 보급 빠방하게 밀어서 전쟁하는건 전쟁이 아님? 일본균이 라바울 강요할라면 제해권 잃지 말았어야지 라바울 타령 해봐야 무슨 의미가있음..?
그렇다기엔 전쟁초기 테나루 전투같은 거 보면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