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중국 펑파이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산시성윈청시 인근의 고속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아이토(AITO) M7' 차량이 시속 115㎞로 주행 중 앞서 달리던 트럭을 들이받았다.

차량은 사고 직후 폭발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 주변에 있던 차량 운전자들이 사고 차량의 유리창을 부수고 구출하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하면서 차 안에 있던 남성 2명과 2살 된 아기 등 3명이 목숨을 잃었다.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