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산가보면 한국인은 없고 외국인이 대부분임
거기서 흥미로운게 193인 거구의 흑인이 어느 동남아 여성이 힘든짐 들다가 끙끙거리니깐
한국말로 아가씨 내가 도와줄게요 하고 웃으면서 순식간에 짐들고 도와주더라
호기심이 생겨서 나는 그곳에서 외국인들의 하루를 관찰했음
마침 내가 가던 날에 거기애들 무슨 장터 축제같은거 했는데
장터 축제 끝나자 사고하나없이
저녁에 50대 한국인 경찰 아재가 경찰봉으로 차례차례 가라고 지시를 하니깐
마치 개미들이 자기집을 돌아가듯이 외국인들이 줄서서 조용하게 자기집으로 돌아가는거임
나는 그곳에 치안이 유지되는게 너무 신기했고 외국인들이 한국화되어버린게 신기했음
거기서 흥미로운게 193인 거구의 흑인이 어느 동남아 여성이 힘든짐 들다가 끙끙거리니깐
한국말로 아가씨 내가 도와줄게요 하고 웃으면서 순식간에 짐들고 도와주더라
호기심이 생겨서 나는 그곳에서 외국인들의 하루를 관찰했음
마침 내가 가던 날에 거기애들 무슨 장터 축제같은거 했는데
장터 축제 끝나자 사고하나없이
저녁에 50대 한국인 경찰 아재가 경찰봉으로 차례차례 가라고 지시를 하니깐
마치 개미들이 자기집을 돌아가듯이 외국인들이 줄서서 조용하게 자기집으로 돌아가는거임
나는 그곳에 치안이 유지되는게 너무 신기했고 외국인들이 한국화되어버린게 신기했음
그들이 불친절 하다면 소주와 삼겹 살이 부족한지 생각 해봐라.
무슬림이라고? 괜찮아 케바케니까
무슬림도 고국에서만 무슬림 하고 싶어 하는 마력의 소삼.
어떤 나라던 비슷하다 생각함 예전에 한창 조선족이 문제니 뭐니 할 때 외국인 범죄율이였나 통계청 자료 봤던 적 있는데 퍼센트별로 보니까 별 차이 없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그 뭐냐 기본적으로 거주하는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음
이거 이후로 외국인 범죄 뭐다 이런거 잘 안믿음
그거 통계 제대로 안낸거임. 만들어도 의미 없는 것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보도지침부터가 외국인 혐오 관련 정보는 직간접적으로 못내게 되어 있음. 내국인과 외국인의 10만명 당 범죄자 비교도 의미 없는 것이 내국인은 예비군 소집 불이행 같은 외국인에게 해당 안되는 범죄까지 집어넣어서 하는 거임. 또 외국인은 불체자 범죄가 많은 게 암묵적으로 드러나는데 이거에 대한 통계는 제대로 안 냄. 고로 니가 하는 말은 의미 없는 헛소리임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차별할이유가없음 괜히 기자들이 자극적으로 포장해대는데 잘 동화되어있음 괜히 인터넷에서 악마화해서 자극하는게 오히려 더 위험함
애초에 외국인 들어오면 치안 안좋아지니 하는건 전후사정 다때고 결과만 보니 생기는 것도 있음 외국인이라 적응을 못해서 슬럼화되는게 아니라 외국인 슬럼화된 사례들 처음부터 보면 정부나 자치단체 차원에서 의도적으로 외국인을 분리한 거라 자업 자득이라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