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이 맞서야할 상대면 100~115mm 정도인데 이런애들을 상대로 굳이 반응장갑을 달아줘야 할까? 급작 조우전을 제외하고 k1이 못이길것 같으면 그냥 장거리에서 전차외 수단으로 격파하던가 K1은 퇴각하고 대신 K2를 소방수로 출동시키면 되지 굳이 k1을 꾸역꾸역 밀어넣을 필요가 없다구
전쟁 나면 모를일이긴 함
그 모를일이란게 개인의 관점이란거임
전쟁이 게임인 줄 아나 ㅋㅋ k1 쓰다가 필요하면 k1빼고 k2넣고 뭐 이런 상상하는거임? ㅋㅋ
이러니까 밀씹 우욱 소리를 듣지 ㅋㅋ
전쟁은 게임이 아니라서 그렇게 하는건데
니가 게임처럼 생각하는건데 사람목슘 귀한줄 모르고 그냥 걔들 다 죽으라고 한곳에 방치하는거잖아
k2, k1a계열이 선두 담당일거 같음
ㄹㅇ 어차피 만나는 애들은 2선급인데 우리가 과도하게 투자할 필요가 없지
두종만 합쳐도 700대 육박해서 결코 적은 수량은 아니긴 함
짱깨 상대해야지 걔들이 굴리는 2선급 105미리는 k1 뚫어먹고도 남음
짱깨는 상륙이나 경계하면서 원거리 요격을 하고 지상을 통해 오는건 어차피 입구가 정해서있어서 거기만 K2로 틀어막으면 될듯
우리 유사시 올라가면 140% 그놈들이랑 이북땅에서 싸울텐데
ㅇㅇ 한반도 북부 지역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는거임
거기에다 유럽하고 미국이 우크라에 하는것처럼 짱깨가 자기네 창고에서 수천대 썩어넘치는 105미리 달린 2선급 전차 북괴한테 지원 안한다는 보장도 없음.
바닐라 k1은 보병전차로 쓰겠다던데 보병이랑 시가전에 투입될걸 생각하면 무리해서라도 tusk급 보강은 해야한다고 생각함
ㄴㄴ 아예 시가지엔 들어가면 안됨 그냥 포위하고 버텨야지
대신 투입하는 전장 파악을 잘하면되긴함
ㄹㅇ 이런데에 드론을 쓸 생각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