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서 순수 고폭탄은 오히려 특수탄 취급이고 보통은 아예 HEAT-MP-T(다목적 대전차고폭탄)라고 이름 붙여서 대탄을 다목적으로 쓴다던데(나무위키 피셜)
그럼 어지간히 특수한 임무가 아닌 이상 보통은 걍 다목적대탄 싣고 다닌다고 봐도 되는 거 아님?
미군에서 순수 고폭탄은 오히려 특수탄 취급이고 보통은 아예 HEAT-MP-T(다목적 대전차고폭탄)라고 이름 붙여서 대탄을 다목적으로 쓴다던데(나무위키 피셜)
그럼 어지간히 특수한 임무가 아닌 이상 보통은 걍 다목적대탄 싣고 다닌다고 봐도 되는 거 아님?
그 대탄을 아예 대체한다는 소린듯? 원래 120미리 고폭탄은 미군에서 좀 썼던걸로 알고있음
흠...
범용성이 높다는 장점은 반대로 한쪽에 특출난게 없다는 단점도 되니까..
맞아. 다만...벙커공격 할때와 시가전에서 문제 일으킨적이 있어서
벙커 역시 대탄 한 3발 쏘면 침묵하겠지만/또 그렇게 쓴다라고 알고 있지만, 시가전은 답 없지
그게 그냥 대탄을 이름만 다목적이라고 한거에 가까움 원래 HAET탄이 폭발 에너지의 대부분을 전방으로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에 탄두를 주변에 파편이 잘 나오게 만들어서 대충 통합한 것임 그러니까 한계가 많다보니까 복합신관도 달아보고 했는데 대보병전용으로는 영 시원찮아서 새로 고폭탄을 기반으로 바꾸려는 것임
기존에 heat를 다목적으로 쓴걸 heat, 콘크리트관통탄, 일반고폭 등등 다 합쳐서 새로 만든게 amp임. 신관만 조정해서 목적에 따라 특성도 달라지게 만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