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관에서 얻은 신호로 자동제어되는 부분이 오동작하니까 조종사가 상황을 인지하고 매뉴얼로 하는 게 잘 될까 바람을 읽는다면 모르겠지만 옛날 블랙호크 추락사건도 피토관에 벌레들어가서였다고 하던데
조종사의 경우 피토관 문제 생길 때 대처방법 배움. 기본적으로 계기를 믿지 말고 감으로 조종하는 거지
일단 대책이 있긴 있구나
감으로 해야지 뭐...
피토관에서 들어오는 데이터 입력 끄고 직접 조작하면 됨 문제는 피토관 고장의 대표적인 원인이 결빙 = 즉 높은 고도 or 악천후에 비행하면서 생기는거니까 조종사가 육안으로 뭔가 잘못되었다고 파악해도 이미 늦은 경우가 많음
피토관에서 얻은 신호로 자동제어되는 부분이 오동작하니까 조종사가 상황을 인지하고 매뉴얼로 하는 게 잘 될까 바람을 읽는다면 모르겠지만 옛날 블랙호크 추락사건도 피토관에 벌레들어가서였다고 하던데
조종사의 경우 피토관 문제 생길 때 대처방법 배움. 기본적으로 계기를 믿지 말고 감으로 조종하는 거지
일단 대책이 있긴 있구나
감으로 해야지 뭐...
피토관에서 들어오는 데이터 입력 끄고 직접 조작하면 됨 문제는 피토관 고장의 대표적인 원인이 결빙 = 즉 높은 고도 or 악천후에 비행하면서 생기는거니까 조종사가 육안으로 뭔가 잘못되었다고 파악해도 이미 늦은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