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하기 전부터 전투기 폭격기 수송기 이리 나누진 않았을테고
기초 조종훈련 끝나고 나면 성적순으로 선택권 줬음? 아니면 성적순으로 전투기 / 폭격기 나눴음? 아니면 그냥 뺑뺑이 돌렸음?
지원제 였다면 적 전투기 만나면 기도해야하는 폭격기 보다는 일단 대항이라도 해볼수 있는 전투기 지원률이 더 높았을듯 한데
아니면 조종사가 원한다면 폭격기 > 전투기로 기종 전환 가능하거나 폭격기 조종사가 전투기 조종사보다 헤택이 더 컷음?
해군도 현대처럼 FA18로 통일된것도 아니고 전투기/급폭/뇌격기 이리 나뉘던 시절인데 얘들도 육항이랑 비슷했음?
기초 조종훈련 끝나고 나면 성적순으로 선택권 줬음? 아니면 성적순으로 전투기 / 폭격기 나눴음? 아니면 그냥 뺑뺑이 돌렸음?
지원제 였다면 적 전투기 만나면 기도해야하는 폭격기 보다는 일단 대항이라도 해볼수 있는 전투기 지원률이 더 높았을듯 한데
아니면 조종사가 원한다면 폭격기 > 전투기로 기종 전환 가능하거나 폭격기 조종사가 전투기 조종사보다 헤택이 더 컷음?
해군도 현대처럼 FA18로 통일된것도 아니고 전투기/급폭/뇌격기 이리 나뉘던 시절인데 얘들도 육항이랑 비슷했음?
초반부에는 조종사수가 모자라서 조종사가 원하는 기종을 선택한다든가 적성 등을 고려해 주었는데 조종사수가 넘쳐나는 44년부터는 조종사들 의사같은건 상관없이 육군항공대 맘대로 꽂아버림.
원래 실전배치를 받기전 초등부터 고급교육과정 모두 전투기조종과 편대전술훈련등 전투기조종을 상정해놓고 교육을 시켜놓고 배치될때 수송기나 폭격기를 몰게되도 기종전환 훈련을 받게되어 있어 전투기 외 다른기종을 몰아도 별 문제는 안됨..다만 해군의 경우는 후반으로 갈수록 폭격보단 카미카제를 상대할 전투기 조종사가 더 필요해져서 원하면 원하는대로 전투기를 몰수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