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하기 전부터  전투기  폭격기  수송기  이리 나누진 않았을테고


기초 조종훈련 끝나고 나면  성적순으로  선택권 줬음?  아니면    성적순으로   전투기 / 폭격기 나눴음?  아니면 그냥 뺑뺑이 돌렸음?


지원제 였다면 적 전투기 만나면  기도해야하는 폭격기 보다는   일단  대항이라도 해볼수 있는  전투기 지원률이 더 높았을듯 한데


아니면 조종사가 원한다면  폭격기 > 전투기로  기종 전환  가능하거나   폭격기 조종사가  전투기 조종사보다 헤택이 더  컷음?



해군도  현대처럼 FA18로 통일된것도  아니고   전투기/급폭/뇌격기  이리 나뉘던 시절인데  얘들도 육항이랑 비슷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