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나라 파키스탄 소리 듣고 파키스탄 갔더니

펀자브인 식당 주인이 형제의 나라에서 왔다고 사람 좋은 표정 지으며 식사 1끼 공짜 서비스 해주는데
저 멀리서 발루치인 독립운동가가 발루치 독립의 원수 짱깨 죽이려고 자폭용 차 끌고 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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