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에선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까 좀 궁금해지네
이름 적고 먹으면 뭐가 달라지나? 보고했다는 증거가 남는 건가? 근데 당직사관 입장에서 저게 의미가 있음?
아니면 걍 우르르 나오면 귀찮아지니까 행정반 내려와서 이름 적고 먹을 깡 있는 고참들만 먹으라는 그런 건가?
군머에선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까 좀 궁금해지네
이름 적고 먹으면 뭐가 달라지나? 보고했다는 증거가 남는 건가? 근데 당직사관 입장에서 저게 의미가 있음?
아니면 걍 우르르 나오면 귀찮아지니까 행정반 내려와서 이름 적고 먹을 깡 있는 고참들만 먹으라는 그런 건가?
야간근무자 증식 식수인원 보고해야해서 그런거 아닐까싶은데
근데 저거 대상은 야간근무자가 아니라 그냥 병사들이 자기 전에 야식 먹는 거잖음
밤 유동인원은 어디가는지 체크해야하니까 정수기같은게 외부에 있을수도있으니 그거 파악하느라 그러는듯 부대마다 딱히 그런거 적을필요도 없는구조일수도있음
근대 거의 행정반정도에서 썼다 지웠다 하는 체크용도지 그게 중대로 보고가 가거나 하진 않음
정수기가 생활관 외부에 있지는 않았는데... 말 그대로 움직이는 사람들 왜 움직였는지 체크하는 용도인가 그럼
인원관리 해야하는 입장이면 왜하는지 한번에 알게될거임
저런 식으로 인원관리 할만한 게 급식들 인솔교사 아니면 군머 간부밖에 없잖음... 걍 설명을 해줘
원래는 이동하면 안되는거니까 어디 가는지 체크 해두는거잖아
다른 거 다 가라로 하면서 저건 굳이 파악을 하려고 한다는 게 잘 이해가 안 가서 그랬음
예전에 근무서고 라면먹고 자다가 기도 막혀서 죽은 사례가 있어서 안죽졌나 불침번에게 확인 시키라고 당직계통으로 전파된 적이 있었음 - dc App
부대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이등병도 절차지키면 라면먹을 수 있게 해주는 곳도 있고 심야 라면이 건강에 나쁘다고 취식통제하는 곳도 있었음. 우리부대는 문제가 이등병부터 상병꺽일때까지 라면먹을 시간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