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전 중 2000마력급 실용기 투입하고 3000마력급 엔진 제작해 본 몇 안되는 국가이기도 한데 한국에서는 이상하리만치 저평가되는 기조가 좀 있음 말년에는 QC 망해서 곤혹을 치뤘지만
사실 그때 찐빠라고 비웃는게 다 경험일건데...
ㄹㅇ ㅋㅋㅋ짱개 찐빠=무섭다. 저걸로 더 발전하겠다 ㅇㅈㄹ하면서
상대가 미국이 아니었다면
프로급은 맞는데 세계 1등 상대로 대들다가 그만
미영독 다음수준은 됐지
제조 가능한 국가가 몇 없었으니 대단한건 맞지. 근데 그 중에선 못하는 쪽 아닌가
하야테 보면 딱히 영미 대비 약간 쳐지는건 맞긴 한데
솔직히 소련 보단 좋았지 - dc App
소련보다 안 좋으면 열강이 아님
하야테 보면 미-영-독-일 이순서인건 맞는듯 하야테가 포케볼프급이라는 데이터가 있으니
내가 일까지만 전초 일본항공력은 태평양에서 미영 뚜까패고 다닌 게 사실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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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
기술과 생산력을 혼동해서 그럴듯. Qc도 그 맥락이고
일본 항공기 문제는 전쟁 중후기부터 표준화에 따른 규격생산이 잘 안된거랑 소모된 파일럿을 효과적으로 보충하는 데 실패한 거겠지. 기술 자체는 열강 수준이긴 했음. 동 시기 소련 이탈리아 프랑스보다는 딱히 못할 것 없고
표준화에 따른 규격생산이 잘 안된거 => 그게 바로 기술인데스
상대를 잘못 만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