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역사책같은거보면 전형적으로 하지말아야될 전쟁이 겨울전쟁이던데


이거해서 핀란드가 얻은 이득같은게있긴함?


결국에 소련한테 목메여서 핀란드화라는 멸칭까지 생겼는데 굳이 핀란드입장에서는 이 전쟁을 했어야되는 이유가있음?


차라리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가는안나았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