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마따나 현지의 우크라이나 혹은 러시아군이 소부대 단위의 배회탄약에만 매달려서 이걸로 참호도 부수고 전차도 때린다는 소리는 까놓고 말하면 이 소리밖엔 안 됨
가용 가능한 화력이 부족해서 대안인 값싼 드론에 목매달고 몸비트는거임.
최근 시점(올해 3월) 우크라이나 분석관에 따르면 러시아가 점차 소티 수를 늘리며 전방위 항공우세로 압박하는 와중에도 일일 소티는 150회에 그치는 수준이고
우크라이나군은 아예 집계조차 불가능함. 최근 기사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소티 횟수를 집계하려는 시도 자체가 없음. 가끔 뜨는 프로그풋 빼면 거의 소멸한거나 마찬가지니까
반면에 지옥불반도의 소티 현황은?
주한미군 피셜 훈련기간동안 일 1600회 출격함.
이 동네에도 드론이 있으면 좋긴 하겠는데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우리가 포가 없냐 전투기가 없냐
외려 가장 시급한건 저 통나무발사대가 전술핵 선빵치는걸 어찌 막을지 그거부터 걱정해야지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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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처럼 방공망 촘촘하게 까는게 제일 현실적인거같음
이미 재럐식 방공망은 서구권에 손에 꼽히게 과포화된 지역인데 전자파 방사기나 레이저같은 광역 단거리방공으로 SHORAD만 어떻게 메꾸면 더 좋겠지 - dc App
빈자의 항공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