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냥 거부감이 들더라전쟁이 언제는 인간적이고 인륜적이었냐만 카메라로 적을 직접 보면서 유도하고 적의 마지막 그 모습을 보는거나 아니면 갖고 노는 영상들 보는거 보면 뭔가 꺼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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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그러고 보니 저 드립 걸프전 CNN중계할 때도 하지 않았음? ㅋㅋ 잘 찾아보면 월남전 비평에도 나올 듯
코앞까지 다가가서 메이스로 쳐바르거나 총검으로 찍어죽이며 적의 마지막 표정을 기억에 새기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음
영상갖고노는 것도 술집에서 고인드립치던 게 SNS로 바뀐거고
참호나 시가전에서 적군이랑 근접전 해보면 그런생각 싹 사라질걸?
현실 백린탄을 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