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도끼와 투창이 전부였고 짐승의 살을 베어내는 것도 숙달된 어른이 정성껏 선별한 간석기 정도는 써야 한번에 베어낼까 하는데 어느날 햇빛에 빛나는 몽둥이를 누군가가 자랑하며 들고오더니 휘두를때마다 사람들을 사냥감 자르듯 토막내고 다니면 존나 충격적일거 같긴 한데 그때 원시인들이 어떤 반응이었을까 - dc official App
첨에 청동칼은 물러서 제사용으로만 썻을껄 나중에 철기가 나오고 사람 썰어버리는데 쓰기 시작함. 그래서 막 충격을 받지는 않았을듯
청동칼도 제사용 실전용 따로 있음 실전에 쓰인 청동검도 있다
요리하는데 먼저 썻겠지 바보야 ㅋㅋㅋ
돌로 너덜너덜하게 찢는거보단 끔찍하진 않을듯
처음에는 걍 조악하게 두드려 만든 손칼이었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