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39279.html“카이스트 보이콧” 선언한 세계 학자들, AI무기 개발 비판세계 인공지능(AI) 및 로봇 연구 분야 학자 50여명은 5일(한국시각)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이 한화시스템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공지능 무기 연구에 항의해 카이스트와의 관계를 끊겠다고 선언했다. 카이스트 쪽은 연구 목적이 “살상용 무기나 공격용 무기 개발이 아니다”www.hani.co.kr
이런게 진짜 윤리적으로 생각해서 보이콧 하는게 아니라
견제용으로 괜히 지랄 겐세이 넣는것 같음
저게 진짜 유리적인 이유로 보이콧 하는 거지 학자들이 보이콧해서 얻을 이득이 없잖음
학자들 생각보다 윤리적 이슈에 많이 민감함
그런가? 근데 범부의 눈으로 볼땐 사다리 걷어차기로 밖엔 안보임
아무래도 로봇이랑 ai 분야 자체가 블랙박스(사람이 통제 불가능한 영역)가 존재해서 더 민감한 것도 있음 만약 카이스트랑 협약 파토내고 자기들끼리 뭉쳐서 무기 개발한다면 사다리 걷어차기가 맞겠지만 그것도 아니니까.
기사를 잘 보면 "카이스트는 곧바로 “국방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는 대량살상무기, 공격무기 등 인간 윤리에 위배되는 연구와 통제력이 결여된 자율무기를 포함한 인간 존엄성에 어긋나는 연구 활동을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항의 서명한 학자들에게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명의의 서신을 보냈다. 일부 교수는 의혹을 해명해줘 고맙다는 회신을 보내왔지만 서명을 주도한 토비 월시 교수는 답신 이메일에서 “서명받은 사람들과 (보이콧 철회 등) 어떻게 대응할지 논의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라고 나옴. 카이스트가 인간 조지는 공격 무기 개발하는 게 아니라고 해명하니 보이콧한 사람들도 ok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