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다 AI를 탑재해서 단독작전을 한다고하면 이해라도 해줌 아직은 좀 힘들지만 근미래에 확실히 일어날수 있을꺼임
거기다 위성체계에서 백업도 받을수 있고 더 넓은 환경을 종합적으로 AI가 판단할수 있도록 더 많은 정보를 주는것도 됨
결정적으로 넉넉한 페이로드를 바탕으로 충분한 엔진출력, 발전량으로 높은 컴퓨팅 능력을가진 AI를 넣을수 있을꺼임
근데 얘가 AI를 쓴다고 지랄?
지랄...... 얘가 쓸수있는 AI란건 결국 페이로드가 딸려서 전력이 딸리고 컴퓨팅파워가 딸리고 AI흉내만 내는 알고리즘의 덩어리 무언가일뿐 AI가 아니야
그냥 이미 입력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스스로 목표물을 찾는게 그게 AI인것 같음? 겨우 그딴 수준으로는 AI로 쳐주지도 않고 이미 그런 체계는 옛날부터 존재했으며 현재의 전장에선 그정도 수준으로는 택도 없으니 제발 정신좀 차리라고 하고싶음
? object recognition 은 엄연히 ai의 범주에 속하는거고 모바일 npu레벨에서 충분히 달성가능함. 그리고 삼성이 갤23 24에 스탠드얼론 ai 넣어놓은거 보고 말하니 - dc App
걔들 진짜 스탠드얼론 아님 ㅅㄱ
이미지인식이 AI인건 맞는데 그렇게치면 60년대 나온 메버릭도 Ai탑재 미사일임
무슨 억지도 진짜... 너는 이미지프로세싱하고 신경망학습차이도 모르는구나. - dc App
드론에 AI탑재보다 조종을 지금 사람이하는걸 지상서 Ai가 하는거지 실시간으로 정보취합하고 더 나은 명령내리고 한대가 아니라 여러대 동시 운용 그럼 메리트 있을듯
그건 전자전에 똑같이 취약하잖아
JDAM 같은거 외부 통제 가능한 방식으론 못만드나? 그러니까, 중앙 통제실 같은걸 만든 다음 AI와 자폭 드론을 연결시켜서 AI가 자폭 드론을 조종하는거지, 오래 활동하긴 힘들테니 미사일이나 항공기 같은거로 뿌려주고,
전자전
마 어차피 싸구려 드론인데 전자전 알바고 그냥 뿌려
소부대에선 그게 안되요...
요즘은 그냥 알고리즘 기반이면 최다 ai라고 싸잡아서 광고하니 ai의 본질적인 의미가 변한거 같긴함 예전같으면 그냥 컴퓨터라고 하고 말았을것까지 죄다 ai라고 붙여서 팔아먹으니
애초에 AI고 지랄이고 HPM에 회로 튀겨지면 고철되는거 매한가진데 주류 서구권 국가들 방공망 상대로 너무 나이브한 발상임 - dc App
미군도 27년이면 HPM병기 대량 실전배치 시작하는데 - dc App
사전입력된 적 목표물 식별 ai와 피아식별코드 보조 정도로 인공지능이 스스로 목표찾고 꼬라박게 하는건 지금 수준의 모바일 프로세서에서 지원가능한 레벨임. 그냥 이미 와 있는데 러시아놈들이 it수준이 저열해서 못쓰는거. - dc App
그건 맞는데 그수준이면 이미 기존에 존재하는 많은 미사일들이 있다고
그리고 그 목적이면 그냥 스스로 목표물을 찾는 미사일이지 드론임?
미사일이 니 머리위에서 몇분동안 배회하면서 때릴놈 찾고 있으면 드론 맞음 ㅇ - dc App
목표물이 밑에 있는데도 못찾는 수듄 ㅋ
니가 때리기 좋게 대가리내밀기를 기다리고있는거임 ㅅㄱ - dc App
미사일이었음 그냥 꼴박해서 터트림
요즘 나오는 소형보드들로 자율주행 level3달성가능하고 2년뒤에 나올 jetson thor정도만 되도 level5주행 가능해서 작은 드론으로도 가능함 추론성능이 2000tops인데
AI에 관한 정의문제인데, 벌레만한 지능도 지능은 지능임. 구현방법이 꼭 대규모 딥러닝이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벌레만한 지능이라도 컴퓨팅파워가 한참 더 필요한거 아님?
예전엔 SVM 가지고도 지능흉내 내곤 했으니..
그리고 입력 변수 갯수를 단순화 시키면 단순한 신경망으로도 구현 가능해지는 거 많음. 곤충들이 뭐 얼마나 대단한 지능을 갖고 있어서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잖음. 동물 몸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나 체온, 같은 무리가 뿜어내는 페로몬 같은 단순한 요소를 그저 따라가는 거니까.
양서류에서도 보이는 주변 이미지를 다 해석하는 게 아니라 이미기 경계선 변화를 보다가 꼬물꼬물 변화 많은 부분에 냅다 자기 혓바닥 날리는 걸로 먹고 사는 놈들 많음. 나 대학생 때도 그냥 흑백이미지에서 각 지점 특징점 잡고 흑백 농도 평균,분산 값을 신경망 입력인자로 던져넣어서 이것저것 단순 인식 기능 구현하곤 했음. 그 정도는 386 컴으로도 충분히 하던 거
그거까지 전부Ai로 할수있음?
AI라는 것에 대해 뭔가 인식이 엇갈리고 있는 거 같은데... 지능형 문제 해결이란게 꼭 엄청난 대규모 신경망을 동원해야만 가능한 게 아님. 사람 조차도 정말 필요할 때 아니면 일상생활에서 막 두뇌 가동하며 사물 분석하지 않음. 그냥 특징점 몇 개 감지하면 자동 반사하는 경우가 많지. 여기 디씨에서도 제목만 읽고 리플 달거나, 때로는 제목의 단어만 보고 반응하는 경우 많잖음. ㅋㅋㅋ
역시 무식할 수록 확신을 가지고 말하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