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을 옮기는 나무수레 동차는 나무위키에 "동차는 19세기 융원필비에서 처음 언급되고, 17세기 신기비결에선 언급되지 않으니 16세기 임진왜란땐 없었을거다."라는 글이 있음.
사실여부를 확인하려 국립진주박물관에 문의하려했으나 학예사들이 전부 부재중이라 실패. 차선책으로 해사 박물관장님께 질문.
그 결과 "해사 역시 3차 거북선 복원시 그 점을 크게 고민했는데, 그 분야 권위자인 건국대 박제광 관장은 동차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자문을 했다"고 답하였고, 총통 무기를 복원한 채연석 박사 역시 동차가 있었을 가능성을 얘기했음. 두 분 모두 공통적으로 동차 없이는 이동자체가 불가능한 점을 들었음.
사실여부를 확인하려 국립진주박물관에 문의하려했으나 학예사들이 전부 부재중이라 실패. 차선책으로 해사 박물관장님께 질문.
그 결과 "해사 역시 3차 거북선 복원시 그 점을 크게 고민했는데, 그 분야 권위자인 건국대 박제광 관장은 동차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자문을 했다"고 답하였고, 총통 무기를 복원한 채연석 박사 역시 동차가 있었을 가능성을 얘기했음. 두 분 모두 공통적으로 동차 없이는 이동자체가 불가능한 점을 들었음.
동차가 없으면 장전조차 존나게 어려워지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