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주력은 대륙에서 철수할때까지 짱꼴라들 전술적으로는 압도하고 있었고

필리핀이나 라바울을 제외하면 태평양 도서지역이 주전장이라 대부대를 집어넣을 여건 자체가 안됐거든


만주국에 주둔하고 있던 관동군은 역설적으로 너무 빨리 와해되는 바람에 병력 손실은 소련군보다도 적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