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주력은 대륙에서 철수할때까지 짱꼴라들 전술적으로는 압도하고 있었고 필리핀이나 라바울을 제외하면 태평양 도서지역이 주전장이라 대부대를 집어넣을 여건 자체가 안됐거든 만주국에 주둔하고 있던 관동군은 역설적으로 너무 빨리 와해되는 바람에 병력 손실은 소련군보다도 적었고
중일 40만-70만 태평양 100만-200만인데 생각보다의 기준이 뭐냐?궁금해서 그런거
전장 규모랑 인23구규모 생각하면 덜한 편이지
하긴 독소전 보면 어나더 레벨이긴 하더라
독소전이 규격외긴 하네 - dc App
거긴 인종삭제빵이니까
배 굴리고 비행기 모는 고급 인력들이 녹아내려서 문제
그래도 전후에 청년들이 생각 외로 많이 남아돌아서 전후복구는 쉬웠음
그래도 200만이나 죽어서 적게죽은건아니긴해
총력전 돌리면서 국토 조져지기 직전 상태까지 간 것 치고는 양호하지
ㄴ 쨋든 본토는 안밟혔긴했으니까 몰락이 실행되었으면 군인사상만나왔던거말고 ㄹㅇ 격이다른 사상자가나왔을테니 물론 그냥항복했어도 원래인구 조선 +대만해서 3500만이 증발하긴했지만
해군 전투험 승조원보다 수송선 일반선원 생환율이 훨 낮아서 놀랐음
전체를 합치면 그런데 태평양전선 생환율만 보면 답이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