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격전지 들어간 미육군, 해병대 부대들을 보면 전투 끝나고 결산했을 때 충원율 90% 가볍게 넘기는게 흔함
이오지마에서는 상병장도 아니고 일병이 소대장 맡아서 전투하던 부대도 다수 있었고
유럽 전선 간 부대들은 대다수가 격전지에서도 충원율 10% 안 넘기는게 다반사였는데 태평양은 41년 시즌 소련군이나 45년 나치마냥 하사가 중대장 하고 일병이 소대장 하는 막장 충원율 보여주는 판국이니
기동방어조차 못하는 섬 안에서 굶어죽고 병걸려 뒤지고 불타죽던 일본군보다는 상태가 조금 더 양호하긴 했겠지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