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90M같은 신규 생산품들이 최전선에서 보이지 않는 것?

2. 최전선에서 우크 드론에 갈려나가는 군인들 보면 장비 상태가 죄다 메롱임. 그런데 sns에서 기념사진 같은거 찍는 루시 보면 장비 상태가 죄다 좋음. (소음기, 도트등) 최전선에 내보내는 군인들은 죄다 용병같은 애들 아님?

3. 쿼드콥터로 레이저 조준해서 탄도미사일 유도하는 기술까지 실전배치해놨는데, 대체 뭐가 아쉽다고 사람 갈려나가게 돌진시킴? 거기다가 인원보충 없이는 전선 유지는 커녕 밀려야 하는데, 심심하면 강제징집 영상 나도는 우크보다 낮은 인원보충 능력을 가진 루시가 오히려 전선을 앞으로 밀고 있다? 이건 분명 절대로 반1드시 루시가 외국인 용병을 고기방패로 쓰고 실제 병력은 보존시키고 있을거임.

4. 아무리 생각해도 북한-러시아 사이는 실제로 인식되고 있는것보다 뭔가 다른 이유가 있어보임. 북한제 포탄 그거 얼마나 한다고 이렇게 관계 계선을 급진적으로 함? 글고 양국간 오간 컨테이너 양에 비해서 전선에서 나타나는 북한제 무기들이 너무 안보이는거 아님?

5. 북한의 무기 개발 동향을 보면 철저히 선제공격용으로 효율화하고 있는게 보임. 방어적이면 상식적으로 한국처럼 방어용 MD라든지 정찰기라든지 방어용 무기를 발전시킬텐데, 그런건 전혀 안하고 오히려 우리쪽 MD 무력화용 기술만 착실히 쌓고있음.

6. 북한이 우리쪽 진격로에 지뢰를 설치했다는 것, 그리고 한국인은 자기 민족이 아니라는 둥의 언플을 보면, 딱봐도 기회가 오면 걍 다 죽여버리겠다는 말 아님? 거기다가 우리쪽의 방어적 훈련을 죄다 공격적인 도발로 언플하는것만 봐도, 기회만 오면 우리쪽 훈련같은걸 빌미삼아 공격하려는거 아님?

7. 뭐가 되었든, 기존의 가벼운 도발로 시비만 털었던 기존의 북한과는 무언가 달라진게 확실함. 정말로 지내들 정권을 확고히 하려고 했다면, 원래 잘 해왔던것처럼 도발해서 국지전이라던지 드론공격이라던지 (헤즈볼라처럼) 긴장도만 높여서 지지율 올리면 될것이지, 작년부터 도발한다는것치곤 정말 아무것도 안하잖음.



결론. 나도 모름. 걍 언론이 너무 안일한게 아닌가, 싶은것 뿐. 쓰레기같은 무기 받은 러시아 치곤 너무 북한한테 잘해주고 (실제로 엄청 퍼다주는 중국보다 더), 자기들 정권만 관심있는것 치곤 전쟁스택 착실히 쌓고 있는 북한도 그렇고. 많은 친러 나라들이 갑자기 급발진 하는것도 그렇고(세르바아, 이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