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전에서 나무를 뚫고 한번에 쏴죽인다 라는 비현실적인 얘기를 비판하는거지 위력차이가 작다는게 아니야
3006이 대충 90m 즈음에서 연강 10mm 뚫으니 나무도 어지간해서는 뚫기 힘들긴 했겠다
ㄴㄴ 나무를 뚫긴 했을꺼임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인간이 안보이는 목표에다 쏜다는게 문제라는거임 그거 엄청난 탄낭비임 개개인이 들고 다닐수있는 탄은 한장적인데 그걸 안보이는 나무뒤의 표적에 난사해서 탄낭비하고 결국 못잡을텐데... 특히 30-06는 탄도 크고 많이 무겁잖아
그게 왜 비현실적인 가정임? 관심법으로 숨은적을 찾아 맞춘다는얘기가 아니라 애매한 엄폐물뒤에 있는 적을 맞추기 쉽다는건 충분히 납득할만하지않나 - dc App
한정된 소지탄안에서 불확실한 안보이는 목표를 쏘는건 너무 리스크가 큰것 같은데
두꺼운 나무만 있는건 아니니까 그리고 5.56 관통력 부족해서 기관총응 7.62 쓰고 하잖아
탄 형상도 소총탄보단 권총탄이고
정글전에서 나무를 뚫고 한번에 쏴죽인다 라는 비현실적인 얘기를 비판하는거지 위력차이가 작다는게 아니야
3006이 대충 90m 즈음에서 연강 10mm 뚫으니 나무도 어지간해서는 뚫기 힘들긴 했겠다
ㄴㄴ 나무를 뚫긴 했을꺼임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인간이 안보이는 목표에다 쏜다는게 문제라는거임 그거 엄청난 탄낭비임 개개인이 들고 다닐수있는 탄은 한장적인데 그걸 안보이는 나무뒤의 표적에 난사해서 탄낭비하고 결국 못잡을텐데... 특히 30-06는 탄도 크고 많이 무겁잖아
그게 왜 비현실적인 가정임? 관심법으로 숨은적을 찾아 맞춘다는얘기가 아니라 애매한 엄폐물뒤에 있는 적을 맞추기 쉽다는건 충분히 납득할만하지않나 - dc App
한정된 소지탄안에서 불확실한 안보이는 목표를 쏘는건 너무 리스크가 큰것 같은데
두꺼운 나무만 있는건 아니니까 그리고 5.56 관통력 부족해서 기관총응 7.62 쓰고 하잖아
탄 형상도 소총탄보단 권총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