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이나 나폴레옹 전쟁 같은거.근데 내가 당시에 살라고 하면 절대 못할듯.특히 흑색화약 쓰고 냉병기 쓰는 등 개인 전투력에 따라 생존률 달라지고 갑옷조차도 내 돈 주고 사서 입어야되는거는 선넘지.그나마 21세기에서 태어나서 다행이라 생각해
경제성장은 제로에 가까운데 사람은 계속 나오다보니, 용병직업이 필수였지. 그분들도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다른 방법이 없어서 였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