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전차를 무슨 움직이는 포진지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기갑부대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기동이며 이는 롬멜과 패튼을 비롯한 수많은 명장들의 증언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전은 쌍방의 역량부족으로 1차대전처럼 참호전을 하고 있으니 영국이 만든 최초의 전차처럼 참호돌파용 이동벙커로 쓰이다 터져나가는거지 사실 그게 현대 기갑의 올바른 전략적 사용법이냐 한다면 그건 또 100프로 정답이라 하긴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