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아직도 대학 진학률 그렇게 높지 않아 애초에 대학도 몇 개 없고일제시대 조선도 독일, 영국 모델 들여왔을 때 인구 2천만 명에 대학(경성제대) 1년 신입생 200명이었고 연희전문, 보성전문 이런 college들 다 합쳐봐야 2천 명 미만이었는데
유럽도 명문대 나온 사람들 인정해줄텐데. 우리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리고 일제시대는 너무 적었다고 봐야지.
대절자하고 고졸자하고 차이가 너무 극심해져서 대학을 엄청 지어서 대학진학률을 20에서 80으로 올려버린 90년대 이후에는 대부분의 한국대학은 그냥 고등학교 연장판이 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