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교훈을 무지성으로 반영해 포격전에서 우위 차지 한다고 괴상한 ROC을 들이밈
주포 76mm 부포 노봉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최대속도 40노트 이상이라는 무리한 ROC을 들이민 결과
40노트라는 고속을 달성하려고 기관 좋은거 쑤셔넣다 보니 가격 비싸짐 -> 수량 칼질
그리고 얘만 수량 칼질 당한것도 아니고 당시 진행되던 FFX에도 영향을 미쳐서 인천급이 B포지션 삭제에 TASS도 못끌고 다니는 반편이로 나오는데 일조함
아무튼 그렇게 근접 포격전을 상정한 40노트 짜리 포함을 만들고 나니
PKMR: 엥 그냥 적당한 크기의 미사일로 싸울건데요?
북괴해군: ㄹㅇㅋㅋ
아해군은 당연하고 북괴해군도 미사일 달고 다니지 함포로 조지겠다는 소리는 접어두는중
그리고 그렇게 뽑은 윤영하급 개량하려니? 어지간한건 공간이 없어서 못다네?
그리고 머한해군이 차기고속정 전력에 76mm를 고집하는데 일조했던 PCC는 정작 속도가 느려서가 아니라 북괴 지대함 사이트가 무서워서 제대로된 지원을 하지 못했음.
그리고 윤영하급 대공전 성능은? 흠....
어쨋든 포격전에서는 우위잖어 한잔해~
상대 함선에게 본격적인 타격을 주려면 76mm이상급 화력이 필요하긴 한데...아예 포기하고 미사일로 넘어가는게 정답이였지 ㅋㅋㅋㅋ
76mm야 필수라 쳐도 40노트가 개씹에바라고 생각
신형 참수리급 고속정은 40노트. 그것과 똑같으면서도 고화력을 !!! 이라니 제2차대전 분위기 같긴 하다 ㅋㅋㅋㅋ
애초에 교전 거리 내에서 포격전 하기 전에 조져버릴 수 있게끔 나이브하게 생각해야했는데..
교전 수칙 바꾸는 점이 정치적 고려까지 해야해서 어려움
그나마 해성 4발있어서 다행인가
오버스펙이지만 어쨌든 요구한 성능은 나온 윤영하를 보니 돈은 돈대로 다 퍼먹어놓고 성능도 충족 못했으며 해결 불가능한 결함때문에 조기퇴역까지 하는 LCS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기습비난 ㅋㅋㅋㅋㅋㅋ
상습비난 기습목격이 맞는말이다
lcs가 심하게 말아먹긴했제
여기 놈들은 한국 해군 건함정책 비판하면 LCS를 가져오면 만사형통이라는 이상한 생각을 갖고 있어
원래 공부 못하는 놈들이 자기보다 시험 망한 놈들보면서 심리적 위안 얻으려고 함
돈이 많이 들었을 뿐 함선 자체는 덜 말아먹었다는 게 천만다행.
해결책은 76km 윤영하급 우주전함뿐이다
FFX B포지션으로 무사히 나왔으면 대구급 충남급도 선수가 높은 디자인으로 나왔을듯
다른 문제임 - dc App
포격전 중요하긴 함 그러니 아이오와급을 받아왔어야... - dc App
신속한 배치가 필요하니까 40노트 하는거면 LCS이것도 영향줬을듯 저 큰배가 45노트가 나와?
우리나라 해군이 굉장히 특이한 상황에 처해있었으니까. 연평해전의 결과로 북한 해군과 싸울때 포는 쏠수있어도 미사일은 못쏘는 특이한 상황이라서..
B포지션이 없으면 함포 때면 읍읍 - dc App
저거 헬천급 이야기인가 ㅋㅋ
해군이 북한 고속선에 느린 2머전 구축함이 대응하기 어려워한다는걸 몇번 겪고나서 과할정도로 속도에 집착하는 경향이 생김
이거 워터펌프 때려박은게 속도때문이아니라 목표지점으로 이동하는데 그물같은 해상부유물로 제한걸리니 제약없애기위해서 워터펌프 때려박아 가격올라간거 아니었나??
워터젯 문제가 아니라 해군이 요구한 속도 roc 때문에 엔진과 기관부가 갑작스럽게 교체되었고 출력과 진동을 고려하지 않은 부품들이 들어갔음.
저시절이 이순신급 + 윤영하급 + 인천급 3콤보로 해군 개같이 욕먹던 시절 아니냐? 세종머왕급으로 인식 개선 못했으면 대만급 병신건함력이라고 욕먹었을듯
저 작은 배에 40노트 맞추려고 가스터빈까지 쳐박고 개지랄을 해놨으니 배가 멀쩡할리가 없지. 해경 500톤처럼 30노트 중반까지만 했어도 저지경까지는 안됐을꺼임 - dc App
그래도 좆망한것중엔 성공한케이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