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섬유 스풀이랑 전자장비 실은 중개드론을 중-고고도로 보내고
일선 정찰 & 일회용 공격으론은 광섬유는 최소한 연결만 되게하면
적재량 감소도 적고 지형영향도 적고 사거리도 연장되지 않을가
물론 난 이런거 모름 발상도 그림도 초딩 수준임
광섬유 스풀이랑 전자장비 실은 중개드론을 중-고고도로 보내고
일선 정찰 & 일회용 공격으론은 광섬유는 최소한 연결만 되게하면
적재량 감소도 적고 지형영향도 적고 사거리도 연장되지 않을가
물론 난 이런거 모름 발상도 그림도 초딩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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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기능은 중개드론에 집중시켜야것지
중개드론은 일회용이 아니니 비용 따져 봐야겠지... 물론 난 모름 본문에도 말했듯이 초딩발상그림임
이거 그 건담에 인컴?인가 그거 아니냐
개인적으로 광섬유 혹은 유선을 활용한 드론은 탱크에 탑재해 전장 탐색 및 상황 인식을 위해 활용하면 어떨까 생각을 한 적 있음 먼 거리를 날 필요 없이 일정 범위 상공 탐색이라 모선에서 유선을 통한 전력을 공급 가능해 장시간 혹은 재충전 없이 효율적 전장 상황 인식에 도움이 될 걸로 보임(잠수함 잠망경 느낌)
여기 아이디어에 좀만 살을 보태자면.. 저 중계기 드론까지는 광섬유 + 유선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주파수도약등을 사용한 무선드론으로 실제 정찰등 임무를 수행하는게 좀더 효율적일것 같다. 만약에 기술력이 된다면 레이저통신 같은것도 같이 섞는다면 재밍등에서 훨씬 자유로워질수도 있고, 산지많은 우리나라 사정에서는 저 광섬유 드론을 지형 극복 가능한 공중 중계기로 쓰는것도 가능하고, 중계기 용도라면 수직으로 올라가기만 하면 되니 선이 어디 걸리거나 할 걱정 없이 광섬유 + 유선 등으로 임무시간 증대도 가능할것 같고, 유사시에는 선 끊어버리고 무선조종으로 전환해서 기동하는 기능도 넣어주면 더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