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에선 영국이 제일 진심임
Army cadet이라고 부르는 청소년 군대캠프가 도처에 있는데 식민지에도 이런거 뿌려둬서
홍콩 같은데에도 이런거 만들어서 애들 교육시키는 역할을 수행함
현재는 홍콩이 영국령이 아니므로 홍콩에 있는 cadet들은 영국군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진 않음
영국 육군의 army cadet 프로그램은 존나 유서깊어서 1859년부터 시작됐는데, 지금은 그때에 비해 군사적인 부분은 좀 줄고 액티비티를 통한 아이들의 심신수련, 모험심 자극 이런거에 주안점을 두고 있음
그렇다고 해서 해병대 캠프 같은 느낌은 아닌게
제식은 당연히 시키고 총 주고 전술 훈련같은것도 시키더라
마찬가지로 비슷한 프로그램이 미국에 JROTC도 있고
한국에서도 단기압축 군대캠프 해병대캠프 같은 게 있지만
이 지랄 하는 새끼들은 다 빨갱이 출신 그나물의 그밥들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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