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서 전투 하다가 막 다치고 그럴 거 아냐

골절상, 뇌손상, 장기파열, 실명, 신체 절단, 정신질환  등


이런 위급한 상태가 되면 치료할 수 있었음?

전쟁에 승리하더라도 다쳐서 쓰러진 병사들은 그냥 놓고 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