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큰할아버지(장남)가 징병통지서들어와서 장남인데 죽게할수없다면서 집안에서 숨겨주고 이리저리 도망다니고 헌병 들락거리니 그냥 동생인 할아버지가 대신 군대들어갔다던데


이런게 가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