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중 포로 중에 유대인이면 다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보내졌다는데

이거 전쟁포로 관리? 그런 목적이 아니라 아예 유대인들 다 죽일 계획으로 만든 곳임?


전쟁터나 점령지에서 민간인, 군인 전부 신분검사해서 유대인인 거 확인하는게 1차고

2차로는 아우슈비츠로 보내서 정말 유대인 맞는지 재검사 후에 수용소 기본적으로 굴러가야 하니

밥 대충 주면서 일 조금 시키다가 뒤에 추가로 잡혀온 유대인들 오면, 수용인원 초과된만큼 학살한거고?


굳이 말을 이렇게 하는 거 좀 조심스럽긴 한데, 내 생각으론 유대인 없애는게 목적이었으면

그냥 유대인이면 사살 할 수 있었을텐데 굳이 수용소까지 만들어서 비용 소모해가며 집합시킬 필요까지 있었나 싶음


아니면 학살 외 다른 목적이 또 있었는건지